<어린 시절과 성장과정>
독일에서 태어나 바이올리니스트 어머니로부터 바이올린을 배우면서 바이올리니스트로써의 인생을 시작했다. 미국 인디애나 주립대학원에서 전액장학생으로 Jaime Laredo 교수에게 사사, 독일 칼스루헤 국립음악대학교 및 대학원을 최고과정까지 Ulf Hoelscher 교수와 함께했다.

<수상내력>
독일 총 연방 청소년콩쿠르 두 차례의 1등, 루마니아의 Remember Enescu 국제콩쿠르 2등과 4개의특별상 외 많은 국제 대회에 입상하였으며 2007년에는 독일 라인팔츠주를 이끌어 갈 연주가로 뽑히기도 했다. 독일 정부로부터 2003년부터 2014까지 국보급 바이올린 페트루스 과르네리를 (Venedig 1735년) 12년간 무상으로 대여 받아오다 2014년부터 1735 산 페트루스 과르네리를 평생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활동내력>
14세에 Mainz 시립 챔버 오케스트라와 유럽순회 연주로 데뷔 이후 연 150회 이상의 국제무대를 종횡무진하고 있는 박지혜는 Baden-Baden 필하모니를 비롯한 독일의 유수 오케스트라들과 협연을 하고 워싱턴 케네디 센터, 뉴욕 카네기홀에서의 독주회를 비롯하여, 2012년 디즈니 콘서트홀에서 LA 심포니, 상해 콘서트홀에서 상해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최대 야외무대인 강변음악회 외 유니버설 뮤직의 ‘피크닉 클래식인 서울’등에서 성공적인 무대를 선사한 바 있다.

<박지혜와 TED 2013>
클래식 청중뿐만 아니라 나이, 국적, 장르를 뛰어넘으며 바이올린으로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자신만의 색을 창조해 내고 있는 그는, 2013년에는 세계적인 강연 컨퍼런스인‘TED 2013’에 한국대표로 참석하여 연주 및 강연을 통해 참석자 전원의 기립박수를, 그리고 이 영상은 TED의 탁월한 네트워크를 통해 지금도 세계적으로 큰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박지혜와 FMX 20142014>
열린 FMX에서 첼리스트 요요마의 바통을 넘겨받아 매인 아티스트로 초청된 기자회견에서 60여개의 매인스트림이 취재경쟁을 벌이며 그녀의 장르를 뛰어넘는 연주가 열광적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음을 입증한바 있다.

<출연>
KBS 강연 100℃, 클래식 오디세이,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SBS 컬쳐클럽, MBC 문화산책등의 방송매체에서 출연을 했다.

<박지혜와 BLACK DECCA & 유니버셜 뮤직>
그리고 같은 해 블랙데카(BLACK DECCA) 레이블로 유니버셜 뮤직 코리아에서 발매한 ‘바로크 인 락’은 골드디스크를 달성한데 이어[3], 2015 2월 유니버설뮤직 2집 클라식 앨범 베토벤 슈베르트 브람스, 타이틀로 레이블 DECCA 를 달고 발매되었다

<2015년 활동 계획>
14살, 독일에서 녹음한 첫 클래식 앨범 이후 9개의 CD와 2개의 DVD를 녹음하였고 바이올린으로 대중과 소통하길 바라며 지금도 그녀만의 음악을 편곡하고 있다.2015 중앙음악 콩쿠르 심사위원을 역임했던 그는 활발한 연주활동 외에도 UNESCO 한국위원회, 여수시 2012 세계박람회 홍보대사와 G20 국가홍보정책 자문위원단을 청와대로부터 임명받아 선한 영향력에 앞장서고 있으며 2015년 바르셀로나와 이태리 음악 페스티벌과 마스터클래스 교수진으로, 이태리 말타 국제콩쿨 심사위원으로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