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가합창제 주관 교회 명패에 행복한 교회 이름이 당당히 올라섰읍니다 무척 행복해하시는 목사님
성가 합창제를 진두 지휘하신 지휘자님 바이올린의 진수를 보여 주신 유리 자매님 국악이면 국악 양악이면 양악 만능 재능꾼 한나 자매님
보라 사모님의 피아노 연주 또한 이번 합창제의 화제거리였다는 소문이 나돌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