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교회 성도 여러분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피아노 문제가 이상윤 집사님의 피아노 기증으로 아주 간단히 해결 되었습니다.
더군다나 이미 Trailer에 미리 옮겨 놓으셔서 이번 주 토요일 날 남성분들의 도움으로 간단히 움직이기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몇 주 전부터 피아노 문제로 힘들었던 우리 성가대 여러분들...
이번 주부터 12:15분까지 제가 저번에 말씀드린 방(성가대 가운 입는 방)으로 오시면 됩니다.
이상윤 집사님 내외분, 성가대 지휘자로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이 자리를 빌어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두 분의 비즈니스와 가정을 위해 저희 성가대가 기도할 때마다 같이 하겠습니다.
암튼, 이번주 수요일 날 다들 뵈요.
내일 하루도 홧팅 하세요~~
제이슨 정 드림